About the Studio

생활을 관찰하는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2014년, 세 사람이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디자이너 6명과 시공팀 4개로 움직이지만,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먼저 듣고, 그다음에 그립니다.

Our Story

유행보다 오래가는 집,
우리가 만드는 방식입니다

좋은 리모델링은 비싼 자재가 아니라 정확한 관찰에서 시작됩니다. 온도집은 상담 첫 시간에 도면을 펼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무엇이 불편한지 먼저 묻습니다.

아침에 누가 먼저 일어나는지, 커피는 어디서 마시는지, 빨래는 어디에 모아두는지. 그런 이야기가 쌓이면 도면보다 먼저 공간의 답이 보입니다. 우리는 그 답을 그리고, 실제로 지을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짓습니다.

실측부터 디자인, 시공, 사후 관리까지 한 팀이 책임지고 진행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뀌는 변수까지 미리 계산한 견적서를 드릴 수 있습니다.

온도집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실측 상담
“집은 사진이 아니라
생활로 완성됩니다.” 김서연 · 대표 디자이너
0+
누적 시공 세대
0년
리모델링 경력
0%
공정 준수율
0%
소개·재계약 비율
Our Principles

세 가지 원칙

현장에서 흔들릴 때마다 돌아오는 기준입니다.

01

먼저 듣습니다

취향을 묻기 전에 생활을 묻습니다. 예쁜 집보다 오래 편한 집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상담은 언제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02

숨기지 않습니다

자재와 인건비, 철거비를 항목별로 공개합니다. 계약서에 적힌 범위에서는 추가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03

끝까지 책임집니다

준공이 끝이 아닙니다. 3년 하자 보증으로 작은 마감 문제까지 한 번의 연락으로 처리합니다.

Milestones

12년의 기록

2014

스튜디오 설립

마포구 합정동의 12평 사무실에서 디자이너 3명으로 시작했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18평 빌라 리모델링이었습니다.

2017

누적 100세대 완공

주거 전문 팀으로 자리잡고 시공팀을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전담 현장 소장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2020

3D 디자인팀 신설

시공 전에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3D 시안 제작을 내부로 가져왔습니다. 자재 샘플실도 함께 열었습니다.

2023

누적 3,000세대 · 상업 공간 확장

카페·오피스 등 상업 공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며 브랜드와 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

지금

디자이너 6명, 시공팀 4개. 한 달에 12~15세대씩, 서두르지 않고 만들 수 있는 만큼만 진행합니다.

The Team

함께 짓는 사람들

디자인과 시공이 분리되지 않도록, 프로젝트마다 디자이너와 소장이 짝을 이룹니다.

김서연 대표 디자이너

김서연

Founder · Designer

주거 공간 설계 15년. 생활 동선 설계와 수납 계획을 담당합니다.

박준영 시공 총괄

박준영

Construction Lead

현장 경력 18년. 모든 공정 일정과 품질 관리를 총괄합니다.

이도현 디자이너

이도현

Interior Designer

주방·욕실 특화. 자재와 마감 디테일을 설계합니다.

최민지 고객 케어

최민지

Client Care

상담 접수부터 준공 후 사후 관리까지 고객과 소통합니다.

Free Consultation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상담과 실측은 무료입니다. 진행하지 않으셔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